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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8 드림라인, '토털 ICT 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 2021-05-24
드림라인, '토털 ICT 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

 

 

 

통신 서비스 전문기업 드림라인(대표 유지창)이 올해를  '토털 정보통신기술(ICT)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23일 밝혔다.

 

1997년 출범한 드림라인은 고객사에 ICT 인프라(기업 전용회선, 이동통신 공용화기지국)를 제공하는 기간통신사업자다. 보유한 광케이블을 통해 전국 단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기존사업 고도화와 신규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고객사에 최적화한 ICT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연결 사회를 잇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다.

 

 

 

 

 

(이하생략)

 

 

"드림라인 솔루션을 이용하는 고객사가 경쟁력을 높이고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 이라며 "고객사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시행할 방침" 이라고 전했다.

 

 

 

 

 

 

 

<출처 : 전자신문 임중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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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전자신문 05.24일_지면기사_24페이지_드림라인 및 CEO 인터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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