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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2 GS ITM·드림라인·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사업 강화 ‘맞손’ 2022-09-20

SaaS·ICT 인프라·플랫폼 등 클라우드 분야서 각 사 강점 결합…공공·민간 시장 공략

 

 

GS ITM(지에스아이티엠, 공동대표 변재철·정보영)은 드림라인(대표 유지창), 오케스트로(대표이사 김민준·김영광)와 함께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3사는 클라우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세일즈, 마케팅 부문의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한다. GS ITM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및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에 드림라인의 ICT 인프라, 오케스트로의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기술력을 더해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하고 공공 및 민간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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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SP 서비스에 드림라인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클라우드 구성 방안을 제안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한다.

드림라인은 전국망 광케이블 네트워크를 보유한 ICT 인프라 전문 기간통신사업자로서 기업 대상 데이터 통신용 전용회선을 제공 중이다. 최근 급성장하는 데이터와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자회사인 드림마크원을 통해 지난 4월 구로에 고전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개소했으며, 내년 9월 오픈을 목표로 인천에 고전력 AI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드림라인의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력에 GS ITM, 오케스트로와의 시너지를 더해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향후 민간뿐만 아니라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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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이터넷 윤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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