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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 드림라인, SR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통합 원격검침 서비스 시행 2018-01-18
 
 
 
 
드림라인, SR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통합 원격검침 서비스 시행


드림라인(대표이사 김창호)은 한국에너지공단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표준화 선정업체인 SR에너지(대표이사 조흥기)와 IoT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 통합 원격검침 서비스에 IoT전용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통합 원격검침 서비스는 SR에너지가 개발한 원격 데이터 수집 단말장치(RTU)에 통신모듈을 탑재하여, 기기에서 수집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드림라인 IoT 전용망으로 원격 전송 하는 방식이다.

드림라인이 제공하는 LoRa IoT전용망은 장거리통신, 저전력, 저비용인 LPWA 네트워크로 넓은 커버리지를 통해 산간 지역이나 농어촌에도 문제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원격검침 분야의 걸림돌이었던 통신비를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어 서비스확산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해당 서비스는 강원도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점차 충청권역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기간통신사업자인 드림라인은 전국 Back-Bone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용회선과 인터넷회선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IoT사업에 진출하여 비즈니스모델을 다각화하고 있다. 도시가스 원격검침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으며, 산학협력 등의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SR에너지는 2010년도부터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을 시작으로 건물 지원 사업, 해피선샤인, 융복합 지원사업등으로 매년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으며, 특히 2017년에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통합모니터링 시스템(REMS)을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사업확대와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드림라인 김창호 대표는 “이번 사업협약 체결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에너지관리는 물론 이용효율을 향상시키는데 핵심역할을 할 것”이라며 “향후 드림라인의 IoT전용망이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분야에 활용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SR에너지 조흥기 대표는 “양사의 기술적 유대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IoT환경을 접목할 수 있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더욱 확산시키게 될 것”이라며 “차후 서비스의 전국 확대 및 해외에 IoT기술을 적용시키는 등 사업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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