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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4 드림라인-신세계아이앤씨, IDC 사업협력 MOU 체결 2018-08-08


글로벌 수준의 IDC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


드림라인(대표이사 김창호)과 신세계(310,00011,000 -3.43%)아이앤씨(4,18535 0.84%)가 지난 7일, IDC사업분야의 상호 협력 및 양사간의 인프라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드림라인은 광케이블 전국망을 보유하고 있는 기간통신사업자로, 국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회선, 인터넷회선, 인터넷전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용화기지국사업 및 정보통신 SI(System Integration, 시스템 통합) / NI(Network Integration, 네트워크 통합)등의 사업 진행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통신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그룹 IT서비스기업으로 신세계 그룹 및 대외 SI개발 및 운영, IDC서비스, 지능형빌딩시스템(IBS) 구축 등 IT 서비스를 기본하고 있다. 또한 플랫폼 비즈니스 및 IT관련 상품 유통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김포시에 신규 데이터센터를 신축하고 있다.

드림라인은 본격적인 IDC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 자회사인 드림라인이엔씨를 통해 신세계아이앤씨의 구로데이터센터 건물을 취득하였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IDC 구축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드림라인 박기영 부사장은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5G 등의 사업 확대를 통한 데이터 트래픽의 증가와 클라우드의 성장에 따라 국내 IDC의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며 “신세계아이앤씨와 IDC 기술협력을 통하여 공공기관, 대기업 및 해외고객과의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사가 보유한 전국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회선과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세계아이앤씨 정아름 ITO1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가진 강점을 공유해 IDC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하고 신세계아이앤씨의 IDC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IDC를 구축,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국경제닷컴 권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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