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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 드림라인-쿠도커뮤니케이션, 국가정보통신서비스 사업 수행 위한 업무제휴 체결 2019-07-03
공공기관 CCTV전용회선 외 다분야 사업 협력 약속

국내 ICT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드림라인㈜이 제 4차 국가정보통신서비스(GNS) E그룹(CCTV)사업자로 선정된 가운데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나서기 위해 지능형 CCTV솔루션 보유사로 손 꼽히는 쿠도커뮤니케이션㈜과 전략적인 업무체결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전국 Back-Bone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용회선, 인터넷회선 서비스, 공용화 기지국, 음성 및 부가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광케이블 전국망을 보유하고 있는 기간통신사업자인 드림라인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기관 CCTV를 대상으로 한 업무 수행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드림라인 관계자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양사가 보유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CCTV사업분야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라면서 "클라우드, IDC 사업 등 상호 공동관심분야 사업에 대해 최우선으로 협조해 나가 좋은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드림라인과 업무 제휴를 진행한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지능형 영상분석 자체 알고리즘 기술을 기반으로 전국 지자체 CCTV 및 시스템 구축 수행 실적을 보유한 곳으로 이번 제휴를 통해 통신 네트워크에서 CCTV솔루션에 이르는 토탈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드림라인은 앞으로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CCTV전용회선 제공이 가능해짐에 따라 서비스 대상 및 사업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가는 등 적극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드림라인은 지난 1997년 설립 이후 ICT 업계 분야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전통신망(배전지능화/원격검침), 드림모바일, IoT에도 참여하여 ICT Convergence Specialist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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